GB대학사회봉사단, 푸른 미래를 심다! '영덕 희망나무 심기' 행사 성료
"영덕 별파랑 공원에 피어난 초록빛 희망!" 작년 경북 대형 산불 지역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푸른 나무 숲을 다시 선물하기 위해 이번에는 GB대학사회봉사단이 영덕으로 뭉쳤습니다!
무려 400명이나 되는 대학생들과 기업 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셨는데요.
땀방울을 흘리면서도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던 그 뜨거웠던 현장을 소개합니다.
이번엔 특별히 영덕 별파랑 공원에 모여서 주민분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맑은 공기를 되찾아줄 예쁜 나무들을 정성껏 심고 왔어요.
학생들의 정성 어린 손길로 한 그루 한 그루 나무가 심어질 때마다,
산불로 상처 입었던 영덕의 땅에 다시금 푸르른 희망이 자라나는 것만 같아 가슴이 벅차오르는 시간이었답니다.
열심히 땀 흘린 봉사단원들을 위해 든든한 점심 식사와 맛있는 간식 꾸러미도 준비되어, 몸도 마음도 든든한 시간이었답니다.
영덕의 푸른 미래를 위해 다 함께 손을 맞잡았던 그 감동적인 희망 심기 현장 사진, 지금 함께 둘러보실까요?








